JTBC 고로 뭘 하는 걸까?

>

요즘 주얘기 예능 뭐 보시본인요?유니는 점점 주얘기 예능에 재미를 잃어가고 있는데요…같은 형식의 프로그램만 계속 보다보니 점차 기대가 없어져서 주얘기이 심심했는데,뭔가 스토리가 없는 것 같은데 묘하게 빠져드는 프로그램이 본인왔더라고요~

>

처음엔 jtbc <밤도깨비> 프로그램이 기존에 있는 여행, 맛집 프로그램이랑 유사할 거라고 의견했어요.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명소랑 음식 소개하는 거겠지 의견했는데요,막상 보니 더 골 때리더라고요!

>

이 프로그램은 전국 맛집을 무조건 1등으로 줄을 서야 먹을 수 있어요.1등을 못하면 소리식을 못 건데요, 맛집을 찾아다니는 분들은 이 짜릿함을 알 수 있겠죠?

>

1등으로 꽈배기를 먹기 위해 밤을 샌다는 것이 정얘기 일어날까? 싶은데이 프로그램은 진짜 밤을 새요!1등으로 먹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어느새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걸요?!

>

출연진들은 때때로도 모르고 감으로 밤을 새서 1등으로 줄을 서야 하는데요,jtbc <밤도깨비> 1회에서 정형돈씨가 ‘이게 뭐 하하는 짓인데? 따라서 뭐 하는 그런대?’ 라고 sound쳤는데유니는 그 모습을 보고 이 프로그램을 본방사수 하고 싶어졌어요!정말 이 프로그램이 회를 거듭할 수록 어느 걸 할까, 궁금해졌거든요~그런데, 최근까지 계속 본방사수 하고 있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설정이 생기고, 이이야기가 생겨요!그 모습을 보니 역시 신기하기도 하고, 더 재미도 있어지더라고요.

>

전국의 먹거리, 놀거리를 찾아서 1등으로 체험해 본다!사실 사람이라면 먹는 거랑 노는 것을 안 좋아할 수 없잖아요~이런 본능을 잘 담아낸 프로그램이 아닌가 소의견요.그리고 즐거움 전에는 고통도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고,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사는 것이 다 비슷하구과인~ 하고 느낄 수 있게 해주기도 해요!

>

1등을 하기 위해 밤을 새면서 게입니다도 하고, 게스트도 섭외하는 등다양한 일을 하는데요. 사실 그 설정이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건 없어요~하지만, 뭔가 밤새는 출연자들의 고통이 몸소 느껴지고안쓰럽고… 1등으로 먹었으면 좋겠고… 뭐 그런 정이 든다고나쁘지않아 할까요?! 구성이 빡빡하지 않아서 그런지 주내용에 감정 편하게 볼 수 있는데요,유니는 원래부터 방송에서 자극적으로 뭔가 설정하는 것을 안 좋아해서jtbc <밤도깨비> 를 재미있게 보는 걸 수도 있는데요~은근 빠져들어 볼 수 있으니 주내용예능 뭐 보냐~ 며 상념이신 분들께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