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4k 모니터 LG 27UL550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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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7인치 4k 모니터 27UL 550 스펙

패널:IPS 해상도:3840×2160(UHD) 밝기:300nit 응답속도:5ms 명암비:1000:1 시야각:178단자:HDMI 2개, DP1개, 헤드폰 단자 1개 틸트, 피칭, 엘레에이션 게이입니다.기능: 프리싱크, 다크맵, 액션 전체, (조준점 전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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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입니다.(메뉴얼 및 CD 제외) 기본적으로 Display Port 케이블 1개, HDMI 케이블 1개씩 공급하며, 길이도 1.5m로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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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모니터에 설치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잠금장치를 가장 먼저 끼우고 아래쪽에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다시 뗄 때는 그 밑에 보이는 작은 돌기를 아래로 밀면서 뗄 수 있지만 매뉴얼을 보지 않고도 누군가의 와인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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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있는 U자형 스탠드는 둥근 손잡이를 손으로 돌려 조이고 옆으로 젖히면 맞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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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탠드의 재질은 마치 알루미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속 플레이더(알루미늄으로 추정) 위에 플라스틱 커버를 얹은 구조이다. 진짜 알루미늄이라면 더 좋겠지만 어차피 손으로 만질 부분도 아닌데 굳이 진짜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그러니까 플라스틱 커버를 사용하는 것은 38UC99의 스탠드도 동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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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38UC99와 과일을 나란히 비교해 보았습니다.38UC99는 21:9 비율의 38인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로 출시가가 150만원 정도였던 과인무 고가 모니터입니다. 최근에는 38WK95C라는 신제품이 과잉 출시되어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 구형 모델이 되어 버렸습니다. ​​

27UL550은 커브드가 아닌 평면 패널입니다. 가로 사이즈가 90cm에 달하고 커브드가 필수적인 38UC99와는 달리 27인치 사이즈는 굳이 커브드가 필요 없는 이유가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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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뒤편에 위치한 포트입니다.맨 왼쪽 상단에 보이는 포트가 DP, 그 아래 2개가 HDMI, 그리고 맨 오른쪽에 있는 동그란 단자가 전원입력단자고 그 위에는 헤드폰 출력단자입니다. DP 자신이 HDMI로 접속하면, PC에서 사운드 정보도 송신되기 때문에, 모니터에 헤드폰이 자신의 이어폰등을 꽂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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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하단에는 스피커 홀의 부속 부분이 있는데 내장 스피커는 없는 모델이고, 저 부분은 아마 냉각을 위한 구멍 같습니다.저는 DisplayPort로 모니터를 연결했는데, PC에서 자동으로 사운드 출력장치를 모니터로 설정하고, 모니터에 스피커가 없어서 영화나 동영상을 켰는데 아무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가끔 당황할 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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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38UC99 에 들어가는 19V9.48A 아답터, 오른쪽이 27UL550 의 2.1A 아답터입니다.180 와트 vs 40 와트의 차이입니다만, 어댑터의 크기의 차이는 엄청나죠?그렇게 거친 사이즈의 어댑터라면 모니터 내에 내장하는 것도 어려웠을텐데, 거기는 조금 유감입니다. 38UC99 어댑터는 당신이 크기도 크고 내장시키기가 어렵다고 해서…

제 데스크탑 컴퓨터에 접속해 보세요.PC 사양은 델워크스테이션 T3600, CPU는 제온 E5-16503.2Ghz(6코어 12슬레드), 램 16기가, 쿼드로 K2000 정도입니다. 발매부터 꽤 오래된 사양이지만, 안정적이고 신뢰성이 좋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능면에서 큰 불편함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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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연결하여 4K 해상도(3840×2160)로 설정한 담담했던 웹서핑, 유튜브, 사진작업 등에서 실제로 사용해보세요. 일단 느낄 수 있는 점은 매우 어려운 정보표시력, 정예기보다 38UC99의 3840×1600보다 세로해상도가 높아서 한 화면 내에 표시할 수 있는 정보량이 많네요.특히 웹서핑을 할 때 웹브라우저의 세로 크기를 끝까지 키워주면 화면에 나타나는 정보의 양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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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브라우저를 동시에 3개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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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편집할 때도 해상도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왼쪽은 Phase One 창을, 오른쪽은 사진을 보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물론 Phase One만 전부 화면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단순히 사진만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4k의 높은 해상도+작은 도트피치의 조합으로 매우 자극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데, 특히 고해상도로 촬영된 사진을 감상하면 그 매력이 매우 높다.픽셀이 눈으로 분간할 수 없을 만큼 크기가 작아 그의 이야기 사진을 감상하는 듯한 고퀄리티의 상념이 잘 살아있습니다. 일반적인 24인치 정도의 사이즈로 1920×1080해상도로 보는 것과는 체감이 많이 달랐습니다.(핸드폰 사진보다는 고성능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서 그 장점이 최대화합니다.)IPS의 부드러운 자연스러운 색감도 장시간 사용하는 데 딱 맞네요.​

넷플릭스를 재생해봤습니다. 거실에 텔레비전이 있기 때문에, 원래는 PC에서 넷플릭스를 보지 않지만, 4킬로미터 모니터로 보는 화면은 어떨까 생각하고 로그인해 보았습니다. 위쳐를 플레이 해 보았지만, 아쉽게도 PC 설정 사고인지 4K 재생은 되지 않고, FHD 해상도의 1920 x 1080 만 재생되었습니다.촬영된 동영상도 1920×1080으로 재생된 영상이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YouTube로 재생해 본 4K60Hz의 샘플 영상. 매우 고해상도+고퀄리티의 영상을 4k모니터로 눈앞에서 감상하면 알맹이가 좋네요.색조도 좋고, 픽셀도 나쁘지 않고, 칵테기가 보이지 않는 초고화질의 영상은, 엄청난 몰입감을 줍니다.​

유튜브에서 재생한 다른 4K 영상입니다.이 영상도 화질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모니터 동영상의 재생 능력 확인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영상이다.​

배틀필드34K의플레이신입니다. (YouTube) 38인치를 사용해서 27인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 크기가 조금 아쉬웠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모니터의 크기가 24인치 or 27인치 정도가 대부분인 것을 감안하면 게이입니다. 용으로도 충분히 아끼지 않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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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UL550과 38UC99를 책상에 함께 올려놨어요.책상 폭이 1400으로 작은 것은 아니지만, 2대 올리기에는 확실히 좁습니다. 넉넉하게 쓰려면 가로 폭이 2000 정도 되는 책상이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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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 4~5개를 동시에 업로드하여 각기 다른 작업이 가능하다.​

왼쪽의 27 UL550 에서는 4 K영상을 재생해, 오른쪽의 38 UC99 에서는 웹 서핑이나 일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차가 나쁘지 않아서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인데 듀얼모니터에서 4k 영상을 다시 재생해보니 컴퓨터 하는 재미가 한층 더 생겼습니다.

아참고로27UL550의엘리베이터(높이조절)기능은이정도입니다. 조절 폭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어느 모니터와 함께 사용해도 높이를 맞추는 것은 충분하다. ​

피친구 기능도 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만, 문서 작업을 하거나, 수직 비율의 사진을 보거나, YouTube에서 수직으로 밀착된 이미지 등을 열람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특히 유튜브에서 4k 세로 비율의 직캠을 볼 때는 감탄이 본인이 올 정도로 새로운 경험입니다.문서를 피친구로 보기엔 세로 높이가 조금 높은 편이라 불편함이 없진 않지만 그렇게 세로 영상을 가득 채우고 전부 화면으로 보다니 전혀 다른 생각이네요. 지금까지 친숙한 가로 비율의 동영상보다 몰입감이 훨씬 강했습니다. 화질도 좋으니까 현장에 직접 있을 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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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더에 대한 평가면에서는 제가 게이더를 하지 않고 컴퓨터에 설치된 그래픽 카드도 게이타용이 아니기 때문에 아쉽게도 테스트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5ms의 빠른 응답속도, Freesync, 다크맵, 액션모드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게이더용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단, 이 모니터의 수직 주파수는 60Hz이기 때문에 오늘날 – 본인은 120Hz, 1440hz에 비하면 다소 아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LG 27인치 4K 모니터 27UL550에 대한 사용기를 생성해 보았습니다.짧은 기간이었지만 웹서핑, 사진,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직접 사용해 보면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38인치 와이드 모니터와의 비교를 통해 27UL550의 장단점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다소 비싸긴 하지만 멀티 미디어용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막 4킬로 모니터시면 이 모델이 추천합니다.장점-4k의 뛰어난 해상력, 무난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설치의 편리성, , 기능을 갖춘 스탠드, 브랜드 가치, 저렴한 가격 단점-HDR미 -신규 27UL650에 비해서 떨어지는 구매 경쟁력 해당 검토는 LG전자 제품을 기간 임대되어 작성되어 소정의 원료를 다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