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세금(아내 배지현 아나운서는 누구?) 류현진 연봉 순위 및

 

류현진은 혹시 좋은 조건으로 LA 다저스에 남을 예상했는데 의외의 구단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계약하고 입단식을 지난해 말 끝냈어요.

다저스가 아니더라도 내셔널리그에는 남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에 아메리칸리그 강타자들이 즐비한 동부지구 하위팀 토론토와의 계약은 우선 류현진의 팬으로서 썩 내키지 않았어요.

좋은 조건의 계약인 건 분명하지만 알동부 타자와의 적응 문제, 타자 친화적인 홈구장, 불안한 토론토 내야수비 등 경력에 좋지 않은 요소가 많다는 생각에 걱정도 됩니다.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인터리그 때 힘들어하던 모습도 겹쳐서요.

아무리 경험이 많고 제구력도 있어 강철 멘탈 선수지만 알든브 토론토행은 모험이 아닌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그래도 과감한 결정을 내렸으니 토론토의 에이스로 잘 정착할 거라 믿어요.

토론토와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매치업의 류현진 대 게리콜, 다나카의 경기를 보니 흥분되네요.

류현진 연봉

2019 평균자책 1위에 빛나는 류현진 1억달러 FA 계약도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도 많았는데 좀 아쉽다?4년 8천만달러(약 928억4000만원)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했는데,

“단순한 계산으로 따지면 200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232억원 정도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전 시즌에는 LA다저스의 Q스쿨파잉 제의를 받고 1790만달러를 받고 이 금액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210만달러 플러스한 금액을 4년간 연봉으로 받다니…

그것도 34살 때죠.역시 괴물스러운 몸값입니다.

류현진 연봉 순위=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연봉 순위로 보면 1위 게릿 콜, 2위 스티븐 스트라스바스, 3위 잭 그링키, 4위 저스틴 벌랜더.공동 5위 클레이턴 커쇼, 데이비드 프라이스, 7위 맥스 슈어, 8위 크리스 세일, 9위 제이컵 디그롬, 10위 존 레스터, 11위 제이크 아리에타, 12위 잭 휠러, 13위 패트릭 코빈, 14위 다나카 마사히로, 15위 조던 짐머먼, 16위 조니 퀘트, 17위 다루빗슈 유, 18위 패트릭 코빈.

선발투수의 연봉순위는 18위이고, 야수를 포함하면 38위래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사이영상이나 올스타전 출전 등에 수십만 달러의 옵션이 걸려 있고 원정경기 때 호텔 스위트룸을 제공받고 개인 트레이너와 통역은 구단에서 지원해 준다고 들었습니다.

류현진 세금

하지만 이 돈들이 모두 류현진 선수 주머니에 들어가면 좋겠지만 스캇볼러스 씨에게 에이전트 비용도 지불해야 하고 세금도 내야 해서 걱정이다.

캐나다 세금이 높기로 유명한데 얼마나 높길래 류현진의 세금을 걱정시키는지 간단히 볼게요.

연평균 232억원 연봉의 대형 계약이기 때문에 어떤 세율을 적용받느냐에 따라 적게는 수억에서 많게는 수십억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연방세+온타리오 지방세=46.16% 미국 연방세+캘리포니아 지방세=50.3%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속한 온타리오주는 거주자의 경우 약 21만 캐나다달러(약 1억8천만원) 이상의 소득구간에 대해 33%의 연방세를, 약 22만 캐나다달러(약 1억9천만원) 이상의 소득구간에 대해 13.16%의 주세를 부과합니다.

모두 46.16%의 소득세가 적용되는데 이는 텍사스 주처럼 주세 연방세만 징수하는 지역에 비해서는 높은 세율이지만 류현진이 뛰었던 LA다저스가 속한 캘리포니아 주보다는 오히려 낮은 세율입니다.

소득세율만 비교하면 토론토가 오히려 4%포인트 낮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자국 내 프로팀에서 뛰는 캐나다 거주자에게 수입 전체에 대해 소득세를 매기는데 캐나다 비거주자 선수에게는 캐나다에서 열린 경기에서 번 금액에 대해서만 과세하고 있대요.

류선수가 거주지를 캐나다로 옮기느냐, 그대로 미국으로 유지하느냐가 중요한데 아직 확실치는 않네요.

미국에서는 소득공제 대상인 훈련비, 에이전트비는 캐나다에서는 공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참고로 2019년 LA다저스에서 뛰었을 때 세금은 연봉의 50.3%, 900만3700만달러, 105억원을 소득세로 납부하고 토론토에서 2020년 류현진의 세금은 연봉 2000만달러, 46.16%의 소득세를 적용하면 923만2000달러, 107억원 정도가 될 것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

정성과 예우가 담긴 토론토의 제안과 끊임없는 관심, 가치를 인정하는 금액이 류현진 선수의 토론토행을 결심하게 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다른 이유는 토론토라는 도시 자체의 매력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시다시피 류현진 선수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의 임신과 올해 5, 6월로 알려진 출산 소식에 혹시 생활 여건도 무시할 수 없는 체크 요소였겠지만 좀 춥지만 한국인이 살고 예쁜 도시여서 매력적이라는 류현진 선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1987년생 동갑내기 부부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의 주니어는 한국에서 출산할 수도 있지만 캐나다 토론토에서 최소 4년 영유아 시절을 보내야 할 운명이죠.

정확한 임신일이고 출산일은 언제인지 기사에도 명확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들인지 딸인지 성별은 알고 싶습니다.

어쨌든 태어나면 어머니는 모델 겸 아나운서 출신이고 아버지는 2019년 메이저리그 평균자책 1위에 빛나는 토론토의 에이스라는 사실은 확실한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주니어가 되겠죠.

그러면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누구인지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일단저는프로야구를너무좋아하기때문에야구가끝나고매일밤각방송사의간판하이라이트채널을무조건보는데요.

KBS아이러브베이스볼,SBS베이스볼S,MBC베이스볼투나잇중에서배지현아나운서가MC를맡은MBC베이스볼투나잇을제일많이본기억이있어요.

예쁜 모습과 매끄러운 진행에 언제부터인가 배지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프로야구 팬분들도 좋아하셨을 거예요

SBS ESPN, SBS SPORTS에서 활약하며 결혼 전까지 MBC 스포츠플러스 소속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야구여신으로 불렸으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에는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레전드 투수이자 현 단장인 정민철의 소개로 류현진 선수와 인연이 닿아 결혼까지 하게 됐대요.

류현진과 손잡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식에 참석하는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의 모습은 미녀와 야수? 미녀와 괴물?을 연상시키는데 은근 잘 어울리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이스이자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은 언제 봐도 친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에요.

MBC스포츠플러스의 MC 등 프로야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해 지식도 많고 류 선수와의 대화도 잘 통할 것 같아요.

든든한 동반자이자 조력자임이 분명해 보이네요.

2살까지 출산하면 더 진화된 등번호 99번 몬스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류 현진 연봉 순위 및 토론토 세금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고,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요.

2020 시즌 완전히 다른 환경을 선택한 류현진 선수의 담력 응원합니다

교민이 많은 토론토에서 맹위를 떨치는 모습,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