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원하는 자 전부가 공범임 비밀의 숲 시즌2 8화( feat. 넷플릭스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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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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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실종현장에 황시목을 내려주며 동료가 둘씩이나쁘지않아 고런 일 당하는 건 잘 일어나쁘지않아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황시목은 살아있다고 생각하냐 묻고 한여진은 살아있어야 된다고 스토리해요.한여진이 떠난 후 황시목은 서동재의 핏자국을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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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최빛에게 동두천서장을 만나러마스크서 검사를 데려갔다는 것을 책망받고 데리고다녀봐야 검사가 뭘 하는지는 알지 않겠냐 스토리해요.최빛이 검사한테 서장이 용의자라고 갖다 바칠뻔 했습­니다하니 전서장의 알리바이가 확실하다고 11시넘어서까지 초과근무를 했습­니다고 한여진은 기록이 남아있sound을 보고합니다.한여진은 서동재가 최빛에 대해서 묻고다닌 정황이 포착되어 통영 유가족을 만난 후 보고하겠다고 하고 최빛은 굉장히 당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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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은 수색영장을 발부하면서 협의회때 경찰이 영장을 못받아 범인을 놔줘야할것입니다는 스토리­을 떠올리며 멈칫거리고…그때 김사현이 사무실에서 나쁘지않아와 예전 이창준과 관사같은 곳에서 다함께 있던 적이 있다면서 황시목에게 스토리­을 할것입니다.김사현은 실종된 검사와 황시목이 함께 있었다는 걸 알고 자기는 이창준이 죽었다는 스토리­을 듣고 13년간의 공백이 있소음에도 불구하고 삼키는 것이 힘들었다며 만약 문재을 맡아 힘들다면 이이야기하라고 할것입니다만 황시목은 괜찮다고 하죠.황시목은 우부장이라면 최빛부장의 뒤를 남을 시켜서라도 파고들까, 치명타가 아니고 흠집내는 정도라도 할까라고 김사현에게 묻고김사현은 잽도 날리다보면 치명타가 된다고 하죠. 황시목은 것도 만들어서 날리는거면이라고 묻고 김사현은 저쪽도 우리 내장까지 다 들여다보고 있을 거라고 대비해야할것입니다고 스토리­하죠. 그러면서 황시목이 사람찾는 것만도 벅찰 시점에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 찜찜하다 스토리­해요.김사현이 나쁘지않아간 후 책상에 앉은 황시목은 귀에 몹시매우난 고통을 한참동안 느껴요.(1편에서 영은수가 죽고 느낌의 폭풍을 맞는데 표현하지 못하니 고통으로 스트레스를 느낀 것과 일맥상통하는 지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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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은 한조그룹으로 이연재를 무계획 찾아가고 이연재를 기다리던 중 정민하로부터 서동재가 수사하던 문재목록을 받습니다.이연재는 황시목을 회장진짜로 불러들이고 황시목은 서동재가 실종되었는데 실종당일 한조그룹과 통화를 했었다 어느 예기이었냐를 묻고그 질문에 이연재는 서동재가 응원하는 연락을 했었다고 황시목은 통화내역서를 들고와 일­주일전에 다수의 연락이 있었다고 회장님이 납치한 거 아니라면 빨리 스토리해달라고 때때로이 없다고 하죠. 이연재는 개인적으로 아부지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부탁했었다 스토리하죠.실종당일날 서동재에게 연락한 거는 왜냐 물으니 그 때 박상무가 들어와 과인이 서동재에게 동부지검에 대해서 알면 좋을 걸 알아봐달라고 이연재몰래 제안했었다고 내용한다. 아직 서동재가 동부지검장을 만나쁘지않아지 못했읍니다는 것이 전화의 끝이었고 그 뒤 실종됐다고 내용하죠.이연재는 서동재와 밥먹기로 약속했읍니다며 황시목에게 꼭 찾아달라 내용하고 황시목이 나쁘지않아가자 이연재는 동부지검장과 서동재, 황시목은 전체 같은 지검에 있었다고 그런데 지금 자기변명도 못하게 된 사람을 배신자로 만들었다고 나쁘지않아무라고 유아써 한 거짓내용이 소용없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박상무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믿는 거 같았다하자 그런 사람이면 다 맡기고 그렇게 가지도 않았다고 내용하죠. (남편 이창준얘길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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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은 주차장으로 가며 박상무가 얘기한 것과 서동재가 예전 교도소앞에서 강원철검사장을 만나러 함께 가자고 한 일을 떠올려요.실무관이 전화해 황시목이 어디있는지 묻고 우태하가 나가다가 황시목이 용산서 가기전 한조그룹에 들린 걸 알고 당황하죠.우태하는 전화를 뺏어 황시목에게 한조를 왜 가냐고 따져요.전화를 끊고 나가는데 김사현이 서동재가 한조그룹과 연이 있는 거 같다며 이창준 얘기를 하고 서동재의 동선이 만만한 곳이 없어 황시목이 힘들겠다며 서동재가 최빛 뒤도 들쑤시고 다닌 거 아니냐 하며 우태하를 떠보죠.우태하는 그 이예기에 반응하며 서동재가 최빛뒤를 캘 거는 뭐있냐고 하고 김사현은 워낙 잘 들쑤시고 다닌다고 해서 이예기해본 거라 마무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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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형사는 서동재의 처를 만과인 공개수사 동의를 얻으려하지만 어쩐지 서동재는 유아들 걱정만 하고 공개수사에 대해 걱정이 많은 게 느껴져요.서동재처는 골든타이다 스토리를 하면서 다른 내용을 하고 장건형사는 공개수사를 동의안하는거냐 다시 묻죠.장형사가 잠시 과인간 사이 서동재처가 어딘가로 문자를 보내고 그 것을 지켜보던 황시목이 들어가 서동재처에게 질문을 시작해요.남편과 얼마과인 떨어져 지냈는지 물어보는데 서동재처는 야근일때만 당직실에 있고 집에서 다녔다고 내용해 서동재가 황시목에게 스토리한 것과 달리 대답하죠. 황시목이 이점을 지적하자 서동재처는 부부사이의 일은 남들은 모르는 거니 함부로 판단하지 내용라고 할것입니다.황시목은 남편을 끝으로 본게 언제냐묻고 서동재처가 왜 그런 걸 묻냐 따지자 남들은 부부사이 일을 몰라서 묻는거라고 해요.황시목은 납치범이 왜 돈을 요구를 안하는 것 같냐고 하자 서동재처는 화를 내고 이에 황시목은 금시 전 어느한테 문자한거냐고 묻죠.서동재처는 막내올시간이라 엄마한테 연락한거라며 핸드폰을 황시목에게 던져줍니다.만과인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서동재처는 자기한테 이럴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바깥에서 어떻게 하고 다녔는지 그걸 알아보라고 화를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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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에서는 형사들이 팀장의 지시에 따라 조를 편성하고 의문을 조사하기로 하는데 그 때 용산서장과 한여진이 들어와요.이 의문의 수사지휘를 본청의 한여진이 하게 되었다는 서장의 말에 팀장의 안색이 어두워집니다.한여진은 실종자의 동선추적에 주력하는 팀과 실종자의 업무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팀으로 과인누고 동선추적팀은 팀장이 지휘하는 것으로 하고 두번째팀은 과인과 함께 세곡지구대를 맡자고 합니다.한여진이 송경사의 사진을 보드에 붙이자 다들 웅성거리고 팀장은 죽은 경찰과 서검사실종이 관련이 있는거냐 물어보는데 그 때 황시목이 경찰서로 들어와 분위기가 완전 싸해집니다.형사들은 이 모든 일이 서동재의 자작극일수 있다는 것도 말을 하는데 그건 다 서부지검에 있을 그당시 용산서 경찰들이 서동재가 어떤 사람인가를 다 겪어봤기에 그런 말들이 과인온거였어요.한여진은 사람에 대한 평가는 과인중에 하고 지금은 사람을 찾아야할 때라고 말합니다.그 때 막내형사가 한여진에게 서동재처에게 납치범에게 호소하는 영상을 찍게 해 sns에 올리자고 말하죠.황시목은 한조그룹에 다녀온 결과에 대해 팀장에게 이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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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형사가 김수항의 주소를 들고본인가는 모습을 본 황시목이 장건형사가 김수항을 만본인는 거냐 묻고 한여진은 요기­로 불렀다고 본인쁘지않아이 직접 만날거라고 대답해요. 세곡지구대 경찰들 사건을 쫓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싶다고 스토리하는 한여진에게 그들도 용의자라고 스토리하는 황시목.본인쁘지않아들이 뇌물을 받은 거와는 달리 송경사의 죽sound이 그들에 의한 거라면 차원이 다른 스토리라며 그렇다면 그 사건을 다시 쫓는 서동재가 눈에 가시였을거라며 용의자들이 맞다고 하며 그들이 아니라면 용의자를 추린 거라고 의견하면 된다고 해요.한여진은 본인쁘지않아이 최근 이러고 있는 것이 답답해 야산이라도 다sound지는게 맘편할 것 같다고 스토리하고 황시목은 그건 수사경찰의 심정이라며 행정경찰이 되고 싶은 거 아니였냐고 반문하며 본인쁘지않아은 의행정부지검으로 가 백팀장을 만본인보겠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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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이 용산서를 과인가는데 김수항이 들어오고 어디로 갈지 모르는 김수항에 갈 곳을 알려주는 황시목.그런 황시목에게 감사하다 내용하는 김수항은 왠지 범죄와는 거리가 먼 사람처럼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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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형사는 김수항이 일하는 노인복지관에 가서 관리자를 만자신고…김수항은 한여진으로부터 서동재가 사라진 날 19시부터 24시까지의 행적을 이얘기해달라는 이얘기을 들어요.그날 김수항은 노인복지관에서 단체목욕을 하러 갔었어요.거동을 잘 못하는 할아버지들의 목욕수발을 든 날이었고 이것은 복지관 관리자도 그렇게 증언을 했어요.송경사를 괴롭힌 건 나쁘지않아이 미쳐서 한 일이라고 고백하는 김수항은 백팀장이 송기현을 내버려두라고 했소음에도 나쁘지않아이 그냥 두질 못했습­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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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팀장은 송기현내용가 자신오자 팀에서도 우울증 약을 걸 알고 신경을 많이 써줬었다고 내용해요.정민하는 백팀장에게 서동재가 실종되던 26일 행적에 대해서 묻고 일끝자신고 집에 있었다고 한다.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사람이 가족뿐이라며 이러한 용의자를 만자신면 어떻게 하냐는 정민하의 내용에 백팀장은 자신이 왜 용의자냐고 자신은 뇌물을 안먹었다고 내용하며 이쪽 검사들이 자신을 무죄라고 했고 어린이초에 뇌물을 받은 적이 없어 송경사가 캐고내용고도 없었는데 자신이 뭐가 캥겨서 검사를 어떻게 했겠냐고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오죠.황시목은 가족같은 팀원들의 담를 캐는 송경사를 대를 위해 하자신를 희생시킨 거냐고 묻고 백팀장은 어떤 내용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한다.자신이 서동재와 대화한 거 녹화한 걸 찾아보라는 식으로 내용하고 황시목은 그날 이쪽에 자신도 있었다고 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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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항은 교도소에서 목회활동을 하며 본인쁘지않아이 송경사를 죽인 거본인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눈물을 보이고한여진은 삼촌에게 무엇 스토리 듣고와서 이러는 거냐고 따져요.본인쁘지않아이 삼촌에게 삼촌과 조카가 짜고 송경사를 세곡지구대로 보내 괴롭히고 죽게하고 서동재를 납치한 거라 말했는데도 삼촌이 아무 연락을 안했냐 묻는 한여진에게 힘든 일을 겪으며 연락이 뜸해졌다 말하는 김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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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팀장 또한한 자신이 미치지 않고서야 관할땅 검사를 납치하겠냐고 되묻고 황시목은 2년간 완전범죄라 믿었던 것이 밝혀지게 생기니 똥오줌 못가린 거 아니겠냐고 해요.백팀장은 부인하고 황시목은 백팀장의 태도를 말하며 거짓말이라고 말할것이다.그 말을 듣고 백팀장은 갑자기 평정을 찾으며 송기현은 자살이라 말하고 자기 알리바이를 못믿겠으면 자기도 지금 모르겠다며 맘대로 하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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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김수항에게 서동재의 사진을 보여주지만 김수항은 눈물을 계속 흘리며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할것이다.한여진은 김수항이 송경사를 제일 많이 괴롭혔다는 세곡지구대경찰의 스토리을 떠올려요.김수항이 경찰서를 과인와 차로 이동을 시작하고 서상원형사가 김수항을 미행하기 시작하죠.마찬가지로 의국가지검에서 과인가는 백팀장을 서동재방 실무관이 따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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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하는 황시목에게 사람을 납치했으면 한번은 들여다보겠죠라고 이이야기하며 조사까지 받아 불안해서라도 더 그럴 거라 스토리하고황시목은 그러길 바란다고 이이야기합니다.정민하는 백팀장을 취조하는 과정에서 황시목이 인용한 철학자이이야기을 떠올리며 가령시 학교때 법철학 강의를 들었냐고 물어보며 자기도 들었다며 교수스토리를 합니다. 황시목은 그제야 정민하가 괜차나과 같은 학교를 과인왔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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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은 26일 서동재의 실종날 서동재의 동선을 추적하고…팀장은 식당에서 cctv로 점심에 서동재가 섭취을 계산하다 정민하와 대화를 주고받는 영상을 보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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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형사는 서동재처의 호소문을 영상으로 찍고…영상은 업로드하자마자 삽시각에 전국으로 퍼져 이연재도 영상을 보게 되었죠.이연재는 외출을 준비하고 박상무를 배제하고 길을 본인섭니다.이연재의 행동에 박상무는 비서에게 행선지를 묻지만 비서또한 몰랐어요. 다만 이연재가 서동재처의 영상을 봤다는 것만 알게되요.박상무는 이연재의 다sound를 밟고 이연재가 누군가를 만본인기 위해 비밀접선장소에 도착하고 얼마후 오주선 변호사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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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하와 최빛이 만납니다.최빛은 본인스토리라면 직접 물어보지라고 비꼬고 우태하는 최부장을 캘거였다면 서동재가 박광수문제을 들고 온 것을 스토리안했을거라 해요.우태하는 최빛과 박광수검사장의 교통문재에 대해서 대화를 나쁘지않아눠요.서동재에게 최빛을 거론한 사람은 교통계 연구직원이었어요.우태하가 두사람이 어떤 스토리를 했는지는 우리는 영원히 모르는 거다라고 하니 최빛은 경찰이얘기을 못믿으면 누굴 믿냐며 그렇게 못믿겠으면 우태하가 서동재를 찾아서 직접 물어보라 이얘기하는데 그 때 한여진으로부터 연락이 오죠.한여진은 통영유대가족을 만나쁘지않아고 서동재가 유대가족에게 경찰이 검찰에 대해서 이얘기한 것이 없냐는 이얘기등을 했습­니다는 사실을 확인한 차였어요.최빛이 한여진의 전화를 받으려 나쁘지않아온 홀에는 오주선변호사가 술을 마시며 이연재와의 대화를 떠올리고 있었죠.이연재는 오주선에게 최빛과 작년에 사그러므로 죽은 박광수와 어떤 관계였는지 알아오라는 지시를 내렸고 한조전문로펌을 제안했어요.오주선은 최빛과 어떻게 하면 연이 닿을지를 생각합니다.전화를 받고 돌아온 최빛이 자리에 앉자 우태하는 서동재가 한조도 갔다고 이얘기하고 최빛은 그사람이 어디까지 아느거냐고 당황합니다.우태하는 한조에서 사실대로 이얘기할 일이 없으니 그렇다쳐도 한조에서 서동재를 어떻게 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최빛은 어떤 일이 수면으로 가라앉았다고 생각하는 두사람이 있는데 제 3자가 그걸 캐다 갑자기 사라졌다 그럼 둘 중 일쁘지않아가 범인이 아니겠냐며 서로를 의심하죠.우태하는 우리가 입닫을거고 한조도 당연히 입다물건데 그걸 누가 알겠냐고 의미심장한 이얘기을 던져요.우태하는 한조가 서동재를 납치한거라면 자기가 한조스토리를 아무한테도 안해서 서동재를 영영 못찾는거라면 이라고 자책하고 최빛은 요즘 경찰한테 스토리했습­니다고 이얘기하자 우태하는 최부장은 언제나쁘지않아 떠맡는다고 이얘기해요.요즘은 본인의 죄책감을 그리고 그 때는, 그 때도…라고 이얘기을 흐리며 고개를 떨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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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영상은 결국 범인도 보게되요.범인은 호소영상댓글에 무언가를 쓰려다 지워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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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선은 전정보국장이 있는 구치소를 찾아가 정보국장을 구워삶어 변호사를 과인으로 교체하게끔 해요.비공식적으로 정보국장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높은 곳에서 연락이 왔었다 하면서요.그당시 혐의받는 일에 대해 잘알고 있는 동료가 있냐고 묻고 정보국장은 있다고 스토리합니다.오주선은 그런 정보국장을 보며 엷은 미소를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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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최빛에게 통영문제 유대가족을 만난 일과 김수항을 만난 일을 보고하는데 최빛책상 포스트잇에 오주선의 이름이 쓰여있는 것을 보게됩니다.한여진이 방을 나오자 오주선이 바로 최빛의 방에 들어가는데 한여진은 오주선의 이름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거 같죠.국장의 변호사라니까 최빛은 호의를 갖고 오주선을 맞이하고 필요한 것이 어떤이냐고 물어봅니다.오주선은 국장이 기밀을 알려준 후배가 남양주서에 있다고 하는데 그 때 남양주서에 있었냐 물어보고 최빛은 그 때는 여기에 있어 전예기을 다 알고있다고 얘기하죠. 오주선은 자신은 남양주서하면 아픈기억이 있다며 친한 선배가 작년에 남양주 국도에서 교통사따라서 죽었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 때 한여진이 최빛에게 전화해 오주선이 통영문제 전관예우 당사자라고 예기한다.한여진의 전화를 받고 최빛은 오주선을 대단히 사무적으로 대하고 그런 행동변천에 오주선은 예기도 제대로 꺼내보지도 못하고 물러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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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장형사로부터 전화가 와 무슨 스토리를 듣고 바삐 뛰어가고…경찰청은 검사실종사고에 경찰이 조사를 받았다는 뉴스로 인해 난리가 본인요.최빛은 우태하에게 전화로 어제까지 죄책감을 말하던 사람이 그다소리통수를 치냐고 따지고 우태하는 자기쪽에서 흘린 기사가 아니라고 합니다.우태하도 어디서 새본인갔는지 알아보는 중이라며 전화를 끊어버립니다.우태하는 차장검사참으로 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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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사로 인해 법제단분위기로 스토리이 아니에요.김사현은 황시목에게 세곡지구대원들이 정말 범인갔냐고 물어보고 황시목은 알리바이를 확인 중이라고 대답하죠.김사현은 경찰이 정말 검사를 납치한 것이 사실이라면 수사권은 완전히 끝난 거라고 스토리하며 그 어느 세력도 우리한테 넘겨주란 sound를 못합니다하죠.황시목은 한여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급하게 용산서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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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과 황시목이 그토록 급하게 움직이게 만든 것…그건 바로 범인의 메시지였어요.​​​

이번화에도 서동재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전 동두천서장과 김수항이 서동재납치범으로 유력한 중심 서동재처도 자꾸 수상하게 행동해 의심을 받게됩니다.황시목과 한여진은 가장 유력한 용의자들인 세곡지구대의 백팀장과 김수항을 만자신보지만 수사는 진행이 안되고서동재가 한조를 비롯해 여러군데를 들쑤시고 다녀 어떠한 일 때문에 서동재가 실종이 되었는지조차 가늠할 수 없게 만들죠.이연재는 박상무몰래 오주선에게 최빛과 죽은 박광수의 관계를 알아보라며 큰 제안을 하고우태하와 최빛은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한조가 서동재를 납치했을거라고 점점 판정을 지어요.그 중심 과거에 우태하와 최빛 그리고 한연구이의 어떠한 일이 있었고 그 일이 밝혀지는 것을 전체 바라지 않는다는 사실이 8화에 자신옵니다.왠지 세곡지구대에서 박광수교통사그래서 넘어갈 거 같은데 이 문제들을 어떻게 연결짓고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정예기 궁금해지는 회차였어요.그럼 9화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