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화] 스나쁘지않아이퍼 : 암살자의 최후 후기

스본인이퍼 : 암살자의 최후Sniper: Assassin’s End 액션 / 아메리카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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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베린져의 대표작 스본인이퍼 시리즈1993년 저격수를 소재로 한 1편이후 순서대로 2편, 3편, 레그시랑, 얼티밋 킬이번에 6번째 작품이었다톰베린져님은 1949년생. 우리본인이로 72세.플래툰에서 악역 반즈 중사 역할 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본인는데..아마도 이 시리즈는 이번 작품이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감독은 카리 앤드류스란 분으로전작으로는 캐빈피버 페이션트 제로와 abc 오브 데쓰 등이 있소음주연은 채드 마이클 콜린스, 아키모도 사야카, 톰베린져 등​영화의 런닝타이다은 95분.imdb평점은 5.3점이었다

​영화의 줄거리는토마스 베게트(톰베린져)의 아들 브랜던 베게트.평범하게 콘솔게임을 즐기면서 5년만에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나쁘지않아도 모르게 사건에 연류되고함정에 빠져 cia에 신세가 된다.아빠를 찾아가 도움을 받고 누명을 칭구게되고사건의 실체를 쫓는 얘기.

​극장 개봉용 영화는 아니고dvd로 곧바로 출시된 작품입니다보니 퀄리티는 높지 않다.그렇다고 몹시­매우 삼류영화처럼 형편없지는 않다.아주난 폭발씬이자신 액션. cg등이 활용되지 않고자신름 영리하게 연출을 하였기에.. 못봐줄정도로 저렴하고 볼품없는 장면은 거의­ 없었다.(그렇다고 추천할만한 정도는 아님)​

​초반에 오프닝은 아주매우 좋았다.tv 방송과 실때때로 스자신이핑 장면을 보여주면서뭔가 기대감을 업~!!근데 그뿐이었다 ㅎ​이야기는 단순하고 전개는 쪼금 지루한 편이 었다.굴곡도 없고 단순한 진행을 택했으면액션이 좀더 빵빵 터져줘야 하는근데볼만한 액션씬이 아주매우 부족하다.총싸움보다 인물간 대화가 더 비중이 큰 영화.​케릭터들도 입체적이지 못하고갈등도 바로 바로 그대무 우습게 해소된다.그렇다보니 전부적으로 좀 많이 부실해보이고실현성이 떨어졌던 작품.​그냥 아주매우 가볍게 보시길 권해드리는영화 스자신이퍼 암살자의 최후 후기개인적인 평점은 5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