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위처(Wit cher) 넷플릭스 추천 겸

 요즘 넷플릭스 결제만 해놓고 몇 달째 못봤어.많은 유튜버들이 윗챠를 광고해도 보지도 않던 내가 어제 갑자기 넷플릭스가 생각나서 추천작을 보다가 하드광고를 하던 윗챠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려고 1화를 봤는데… 재밌어서 하루만에 정주행을 해버렸어^^…

게롤트가 너무 섹시하고 제니퍼가 너무 매력적이고 시린… 아무튼 배우들의 외모와 , 연기톤 덕분에 귀와 눈이 즐거운 시간이 된 건 사실이다.드라마위처

괴물 헌터(위처)인 게롤트 마법사 제니퍼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시리의 이야기를 그린 .

내용 스포일러는 하기 싫고 재미없으니 쓰지 않겠습니다.(그냥 보길 추천)

바로 요하이가 주인인 공의 게롤트.극중 위처의 인식이 좋지 않아 마을 사람들에게 배척당하는 장면을 자주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돕는 츤데레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하다 + 정이 많다

요골 쟈스 ~~한 핫걸 제니퍼. 행복을 위해 잃었던 것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사실은 너무 짠 과거를 가진 캐릭터여서 응원하게 되고 더 눈을 돌리면.. 까다롭지만 그게 또 매력적이야.최고의 미녀마법사답게 보는 내내 눈이 지루하지 않았다

시리공주는 딱히 할말이 없는 떡밥만 많고 아직 시즌1에서는 회수된적이 없어서 끝난다 중요한것은 이 시리공주가 중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열쇠라는것… (전투력은 얘도 만만치 않다;;)- 내가 생각한 문제점 – 캐스팅 미스에 성초시리즈가 공개되었을 당시 캐스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반발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제니퍼와 트리스니1

드라마 속의 제니퍼

게임 속의 제니퍼 솔직히 이게 미스 캐스팅이거든게임과 비교해도 난 잘 모르겠어.나는 오히려 드라마판 제니퍼가 더 예쁘다고 생각해.정말 제니퍼의 모습에 계속 감탄하며 드라마를 봐서 그런지 나는 제니퍼의 캐스팅이 마음에 들었다.ㅋㅋ

2. 트리스

드라마 속의 트리스

게임 속의 트리스 게임을 한 사람이라면 분명히 드라마를 보는 몰입도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어빨간 머리카락을 가진 트리스를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실망했을 테고… 외모도 비슷비슷한 느낌조차 없어서 트리스는 조금 아쉬움을 느낀다.

물론 나는 게임이나 소설에서 접하지 않고 그대로 넷플릭스로 봤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저 캐스팅으로 게롤트와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않기를 바란다… 전투 장면에 대한 의문성 괴물 헌터라는 단어가 무색한… 위처는 괴물을 사냥하는 사냥꾼이지만, 넷플릭스에 나오는 위처는 어떻게 보면 괴물보다는 사람과의 전투 장면이 더 많아 더욱 화려한 인상을 받았다.

대충 이런 전투 장면들… 기억상 괴물은 몇 마리 없었듯이 그마저도 사실은 저주받은 상태여서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 괴물도 있었으니까 사실상 첫 오프닝에 나온 괴물이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아. 아.. OOPS.. 뭐.. 어쨌든 인간들과 하는 전투장면도 볼만했다.전개방식에 대한 문제 6-8화까지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전개방식

사실 드라마로 처음 접한 나는 꽤 불친절한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했다.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드라마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부가설명이 상당히 부족했기 때문에;; 또 전개 방식의 문제도 하나 했는데,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기준점이 없어서 정말 갑자기 주인공의 과거를 보여주니까 이게 과거인지 현재인지 6화가 지나야 모든 퍼즐을 맞출 수 있는 기분이었어 (나쁘다는 건 아니야)

이 부분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리뷰를 봐도 같은 입장이더라.- 마지막으로 짧은

주인공들이 호구처럼 당하거나 실력이 없었다면 보지 않았을 거야.매화 꽃마다 사이다 같은 전개와 화려한 액션이 있어서 매우 볼 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재미있다ㅠㅠ빨리 시즌2가 기다려지는 드라마였다.

드라마위처만이 가진 흡입력이 장난 아닌 나 역시 시즌1을 하루에 보기엔 완전히 대작이 아니면. 장소는 안본다고 궁금해서 알아볼 뻔했어. 게다가 엔딩도 만족했고 ㅋㅋ 추천해줄만한 드라마야!

총점 : 4.8 (5점 만점) (다만, 가족끼리 보는 일은 없도록…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