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일지 (5) 세브란스 병원으로 전원 & 전원시 챙겨야 할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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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에서 악성이라고 스토리을 듣고서 받은 질병번호, D440.​정확히는, ​”갑상선의 행동양식 불명 역시는 미상의 신생물”​다른것도 그러려자신 모르겠음니다만,갑상선암은 조직검사를 했읍니다 쳐도 100% 확실할수 없다네요.양성인지 악성인지 100%진단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통해 조직을 채취후 검사하는 비법뿐.즉, 유전자검사자신 조직검사에서 양성이 자신왔어도, 실제로는 악성일 찬스이 있다는 애기죠.그러니, 세침검사를 통해 불분명하게 결과를 얻었다던지, 모양이 좋지않sound에도 양성결정을 받으셨다면좀더 깊게 관찰할 필요는 있는것 같음니다. 예를들면 총생검이자신 유전자 검사를 통한 정밀검사를 스토리입니다.​(저는 의사가 아닙니다~수술후 확진받은 경험자입장에서 작성하는 글이니,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저 코드번호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보험금 책정기준이 틀려질수도 있음니다.암보험 적용이냐, 아니냐를 가늠하는 척도중 하자신라 할수있죠.​여하튼, 저는 악성견해을 보이긴 하였으자신, 아직 100% 확실하지는 않으므로 일단 D440코드를 받음니다.​그리하여 챙겨야 할 준비물들!​​요양급여 의뢰서유전자&총생겸 조직검사 결과지4월에 촬영하였던 CT 결과지총생검 슬라이드초sound파 CD(저같은 경우는 기존의 CT사진도 같이 동봉하였음니다.)​..이렇게 챙겼음니다.​전체 기존병원의 의사선생님께 스토리씀드리면 발급해 주십니다.총생검 슬라이드 같은 경우는 병원마다 틀린것 같더라고요.어 떤곳은 제작때문에 몇일 걸린다는곳도 있고..근데, 저같은 경우는 하루만에 받을수 있었음니다.(아침에 스토리씀드리니 오후에 받았음니다.)​요양급여 의뢰서는 1,2차병원에서 상급병원으로 진료의뢰를 하는것으로이걸 가지고 가셔야 건강보험 적용이 됩니다. 없으면 비급여로 적용!다른건 둘째치고 이걸 꼭 챙기셔야 의료비 폭탄을 피할수 있음니다.

​​따라서 3일담, 신촌세브란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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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토리­ 크긴 크더랍니다.요 앞에 보이는 건물 하자신가 암을 전문적으로 보는 암센터이다니다.저 거대한 크기답게 안에 웬만한 있을건 다있 습니다.기독교 병원이라 기도드릴수 있는곳도 있고, 푸드코트도 있고요.​어느보다, 좁아터진 병원 대기실에서 콩자신물 시루처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점.일단 접수창구에서 접수및 CD등록을 하고 5층 갑상선센터, 내분비외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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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이초록 교수님, 강상욱 교수님, 신동엽 교수님이 진료를 보시더라고요.저는 저번에 이얘기씀드렸던대로 저기 중심 계시는 강상욱 교수님 예약입니다.참그러므로 저기 밑에 대기환자 명단이 텅~비어있는데, 오류였던것 같슴니다.예약환자들이 상당했던걸로 기억하네요.​드디어 제 차례가 되어 교수님을 애애초 뵙슴니다.갑상선 카페에서 보았던 예기당신로, 굉장히 온화하신 스타일이십니다.제가 가지고 간 검사지와 CD에 수록된 사진들을 쭉 훓어보시더니,​”아주최근 정이얘기 잘오셨어요.”​라고 운을 떼시며, 앞에 놓여져 있는 갑상선 모형을 들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기 시작합니다.크기는 0.7cm정도 되며, 악성이 맞으며 아주최근 적절한 시기에 정이얘기 잘오셨다고.당연한 얘기지만, 수술을 진행할 작정이며 악성종양이 위치한 갑상선 한쪽을 제거하는 “반절제”로 진행될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보다 정확한 결과는 반절제 수술후 제거한 한쪽 갑상선의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수 있을것이라고.​그리하여 이 진료후 질병코드가 D440에서​ C73으로 변경.​”갑상샘및 기타 내분비샘의 악성신생물”​C73을 받음으로 해서 암환자로 등록되었고, 건강보험 산정특례를 받아향후 5년간 갑상선과 관련하여 병원비를 대폭 할인받을수 있게 되었슴니다.​참..기분이 묘하더군요.암환자가 된다는 그 기분은 참…뭐라 표현을 해야할지.걍 덤덤하면서도 가슴속에 뭔가 쿵! 내려앉는 그 견해.​진료실을 자신서자마자 바로 코디네이터 간호선생님과 연결됩니다.이분이 뭐하시는 분이냐면, 환자들 진료스케줄을 잡상당희시는 역할이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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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대기하고 있는 다른 환자분들이 많아 조금 기다려야 했읍니다만 그리 길지는 않았던것 같고요.코디네이터 간호선생님을 뵙고본인니​가장최근 수술전검사를 받으라고 한다.​어..이 스토리는…즉석 수술을 진행한다는 얘긴데..?​이곳­ 오기전, 갑상선 카페등을 찾아보니 기본 1달내지 보름정도는 기다려야 한다는등.해서 저도 즉석 수술을 받는다는 소견은 안했읍니다.​여튼, 그래서 코디네이터 간호선생님이 알려주는대로​혈액검사소변검사심전도 검사X-레이혈압초음파 ​이렇게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CT는 제가 기존에 선병원에서 촬영했던 것을 참고하겠다 하셨고요. 그래서 CT는 무.​위의 검사를 다 받고 다시 아까 코디네이터 간호사참으로 향한다.​그렇기때문에 일정을 한번 슥~훓어보시더니,​11월 26일로 잡몹시매우십니다.​소견보다 빠르게 잡힌 수술일정덕에 기쁘기도 했고,한편에선 걱정도 된건 사실임니다.​수술하면 한동안은 술도 못먹고..그 이후의 삶은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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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술예약잡고, 병원 맞은편 굴다리 근처에서 먹은 계란빵.두툼하고 씹는맛이 굳~!두려움은 일단 접어두고, 다시 집으로 복귀합니다.​​​​​​​​